2011년 12월 07일
김성광 목사님
# by | 2011/12/07 10:28 | 트랙백 | 덧글(0)
중간사이즈와 미니는 아래쪽에 있습니다.
일반 사이즈 기타 (155cm~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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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11/06/03 13:23 | 트랙백 | 덧글(0)
공릉동의 여성 구두 전문점
신발은 인터넷으로 살 수 없다는.. 단점이 있지요.
반품교환, 안맞으면 반품교환에 실랑이..
신발의 기본은 편해야 하고, 싼티 안나야 하지요.
사진 보세요. 진짜 품질 좋고 쌉니다.
장점은 안사도 맘대로 신어보기 좋은 분위기라는거.. 






네이버 지도에서 공릉동 광명사라고 치면 자세히 알 수 있고,
광명사 바로 우측에 있네요.
네이버 지도 http://map.naver.com/
영업시간은 월목금토는 오후 4시부터 9시
화수는 오후 6시부터..
일요일은 쉽니다.
공식 시간은 그런데 그 외시간에도 자주 여네요.
# by | 2011/05/14 19:08 | 트랙백 | 덧글(0)
최근 언론사들 사이에 번지는 기독교 비리보도가 한국을 멸망의 구렁텅이로 빠뜨리고 있다.
언론사들은 기독교의 비리를 보도하면 마치 대단한 선한 일을 한 것처럼 생각하고 거기에 달리는 댓글들도 마치 위대한 일을 한 것처럼 달린다. 과연 그럴까?
그러나 사실은 한국을 멸망시키는 지름길인 것이다.
두가지 이유가 있는데 하나는 남한의 공산주의를 부흥시켜서 적화로 멸망되는 것이고,
또하나는 범죄율 증가로 인한 국가의 멸망이다.
범죄율부터 보자. 통계청의 자료를 보면 종교없는 사람들의 범죄율은 종교있는 사람보다 무려 4배정도 높다. 이유는 종교없는 자들은 내세의 보장을 믿지 않기 때문에 이 땅에서 천국의 삶을 누리려 한다. 당연히 걸리지 않는 범위내에서 최대한 범죄를 저지르려 한다. 그게 안되면 자살한다. 이유는 내세가 없기 때문이다.
기독교인의 범죄율은 최저치이고 불교보다도 낮다. 그런데 한국 언론사들은 기독교인들의 범죄율을 최고인 것처럼 포장했으니 정말 놀라운 기술이다.
기독교범죄를 계속 집중적으로 다루는 동시에 무종교인들의 실태를 다루지 않는 언론사들로 인해 이 나라는 멸망으로 간다. 당연히 사람들은 종교를 버릴 것이고, 범죄율이 증가하게 되는 것이다. 만일 그 목적이 아니라면 기독교신자를 불교나 천주교로 보내려는 것 아니겠는가?
문제는 불교의 대다수가 조계종 사태에서 보듯이 전과자들이 다수라는 것이다. 전과자들이 득실거리는 곳에는 마치 범죄가 없는 것처럼 언론사들은 가만히 있다.
http://antibul.wordpress.com/ 사이트를 보면 한국의 언론사들이 얼마나 조계종의 세력을 두려워하는지 알 수 있다.
두번째 시나리오는 적화통일이다.
현재 한국의 정치교육언론은 종북좌파일색이다.
종교도 이미 천주교와 불교는 넘어갔다. 남은 것은 기독교 뿐이다.
한국의 유일한 반공세력은 기독교인데 북한에서 가만히 둘리가 없다.
이슬람이 아무리 테러해도 욕하지 않으나 기독교에 대해서는 심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다.
소수의 친북세력들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기독교 비방하는 글을 올린다.
어떤 사람은 아이디카드 가지고 계속 아이디 바꾸면서 올린다.
불교신자들도 가세한다. 안티기독교적 아이디를 추적해보면 90%이상이 불교신자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언론사의 공격을 받은 은퇴한 두목사님, 김홍도와 조용기..
공통점은 반공운동의 1인자라는 것이다. 김홍도목사는 설교시간마다 정치세력에 간첩들이 많이 들어갔다고 했으며 조용기목사는 미군철수 반대 집회를 해왔다.
언론사들이 기독교만을 공격하는 것은 마지막 남은 반공세력을 스스로 처단하는 것이며, 범죄율을 증가시키는 행위이다.
대책은 무엇인가?
언론사들은 솔직히 선행 1위가 기독교임을 주지시켜야 한다.
장기기증, 헌혈, 대북지원, 고아원, 양로원 등등.. 해외까지 치면 엄청나다.
이 많은 선행 통계가 나오지 않는다.
둘째로 언론사들은 기독교가 범죄율 최저의 종교이며 무교가 최고임을 주지시켜야 한다.
솔직해지라는 말이다. 국민들에게는 알 권리가 있는데 언론사들이 무시하고 있다.
셋째로 다른 종교와 골고로 해야 한다.
조계종은 무서워서 못하고 찬한 기독교만 공격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
# by | 2011/04/07 10:56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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